임지연-박서준, 나란히 연예부 기자 변신…어떤 로맨스 보여줄까[초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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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지연과 박서준이 나란히 연예부 기자로 변신해 로맨스 연기에 나선다.
먼저 임지연은 오는 11월 3일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에서 정치부 에이스에서 연예부 신입이 된 기자 위정신 역을 맡는다.
과연 연예부 신입이 된 임지연, 연예부 베테랑이 된 박서준 모두 평소 연예부 기자라는 직종과는 밀접하게 지내온 만큼 이들이 연기로 해석한 캐릭터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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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임지연과 박서준이 나란히 연예부 기자로 변신해 로맨스 연기에 나선다.
먼저 임지연은 오는 11월 3일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에서 정치부 에이스에서 연예부 신입이 된 기자 위정신 역을 맡는다.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정의 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의 디스 전쟁, 팩트 폭격, 편견 타파 드라마.
정치부에서 부당하게 자리를 잃게 된 위정신은 연예부 발령 이후 자신이 전혀 알지 못하던 새로운 세계를 만나며 만만치 않은 생존기를 보여줄 예정. 특히 극 중 국민 배우 임현준(이정재)를 만나며 얄궂은 인연으로 얽히고설킨 인연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임지연은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불도저 같은 인물'이라고 소개하며 "본인의 소신과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거침없이 질주하는 캐릭터"라고 밝혀 기대감을 더했다.
이어 박서준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연예부 차장 이경도로 변신한다.
‘경도를 기다리며’는 스무 살, 스물여덟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와 서지우(원지안)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유쾌한 로맨스 드라마.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을 통해 박서준의 연예부 기자 변신 비주얼을 살짝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퇴근 후에도 이슈를 확인하는 눈빛에서 권태로움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과연 연예부 신입이 된 임지연, 연예부 베테랑이 된 박서준 모두 평소 연예부 기자라는 직종과는 밀접하게 지내온 만큼 이들이 연기로 해석한 캐릭터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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