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김장훈, 4세 연하 이영자에 거절당했다 "15년째 솔로"[SC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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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장훈이 이영자에게 차였다.
이에 김장훈은 "영자야. 오빠랑 같이가"라고 플러팅했지만 이영자는 "'장훈아' 하다 '오빠'로 바뀌어서 관계가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양세형은 "궁합도 안 보는 네 살 차이"라며 다시 한번 몰아가기를 시도했으나, 이영자는 "그만해. 황동주 울어"라고 다시 한번 거절의 뜻을 밝혔다.
그럼에도 김장훈은 이영자의 생일에 풀빌라 숙박권을 선물하겠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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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김장훈이 이영자에게 차였다.
2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는 김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김장훈은 울릉도 크루즈에서 식사를 했다. 이를 본 이영자는 "너무 재미있겠다"며 "나랑 같이 갈 사람"이라고 물었다. 이에 김장훈은 "영자야. 오빠랑 같이가"라고 플러팅했지만 이영자는 "'장훈아' 하다 '오빠'로 바뀌어서 관계가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김장훈은 "더 설렐 수 있다"며 대시했다.
전현무는 "여자친구 없냐"고 물었고 김장훈은 "15년째 없는 중"이라고 답했다. 홍현희와 양세형은 "오빠 이상형이 통통한 사람이다", "선배님 볼이 빨갛다"며 거들었다.
그러나 이영자는 "나는 분명히 얘기하겠다. 저 오빠가 63세 돼서 우리집에 들어와 사는 게 싫다. 저 오빠 자체는 좋다. 라이프, 정신세계, 철학 다 좋은데 저 오빠가 우리 집에 들어와 사는 게 싫다"고 거절했다.

양세형은 "궁합도 안 보는 네 살 차이"라며 다시 한번 몰아가기를 시도했으나, 이영자는 "그만해. 황동주 울어"라고 다시 한번 거절의 뜻을 밝혔다.
이영자는 '오래된 만남 추구' 1기에서 황동주와 최종 커플이 된 바 있다.
그럼에도 김장훈은 이영자의 생일에 풀빌라 숙박권을 선물하겠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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