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골 드러낸 실크 슬립+단발 고혹미로 시선 사로잡은 송혜교 [SCin스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송혜교가 고혹적인 화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송혜교는 자신의 SNS에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어깨선이 드러나는 아이보리색 실크 슬립과 레이스 디테일의 하의를 매치해 청초하면서도 관능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밝고 미니멀한 공간과 골드 컬러 장식 배경은 송혜교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송혜교가 고혹적인 화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송혜교는 자신의 SNS에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어깨선이 드러나는 아이보리색 실크 슬립과 레이스 디테일의 하의를 매치해 청초하면서도 관능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짧은 단발 스타일과 화려한 다이아몬드 주얼리가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무드를 극대화한다. 목선과 쇄골 라인에 자연스럽게 드러난 주얼리는 우아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담아냈다.
또한 옆을 바라보는 포즈에서는 우아함이, 두 팔을 교차한 정면샷에서는 카리스마와 당당함이 느껴진다. 쇼케이스 진열장을 바라보는 옆모습에서도 굴욕 없는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해 팬심을 폭발시켰다. 밝고 미니멀한 공간과 골드 컬러 장식 배경은 송혜교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워요", "혹시 천사인가요?", "진짜 전설이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천천히 강렬하게' 출연을 확정했다. 해당 작품은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성공을 꿈꾸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성장 스토리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 신성훈 감독, 5월 자택서 사망..무연고로 장례 치러
- “지금 내 옷 터졌어” 유명 앵커, 생방송 중 아찔한 사고
- 근육질 모델된 김C,'♥그녀'와 럽스타…이혼발표 하루만 열애 인정한 스타…
- '42세' 한혜진, 전 남친 '연하남' 소환..."9살 연하까지는 연애 …
- 신정환, 불법 도박에 뎅기열인데…'가족 예능' 섭외라니[SC이슈]
- 양준혁♥박현선, 쌍둥이 임신→아들 떠나보내고 오열 "심장소리 작아져" ('사당귀')
- “발목에 전자발찌”..장성규, “그건 시체” 중고마켓 매너온도 0도 정체에 충격
- '지연과 이혼' 황재균, 재혼 고민 고백 "다시 결혼해야 하나"
- 서장훈, 오정연과 이혼 사유 이거였나 "어쩌다 한 번 만나는 연애 하고파" 고백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