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과거 상반신 사진 공개…"제니처럼 되고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송일국, 박성광, 송해나, 유빈이 마라톤 완주에 도전한다.
지난 25일 방송된 TV 조선 '런포유'에는 송일국, 송해나, 원더걸스 출신 유빈, 박성광이 출연했다.
송일국은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이때 몸으로 돌아가고 싶어서 마라톤 도전하는 거다. 살 빼서 저렇게 슈퍼스타 되어야지"라며 광고 속 블랙핑크 제니를 가리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송일국, 박성광, 송해나, 유빈이 마라톤 완주에 도전한다.
지난 25일 방송된 TV 조선 '런포유'에는 송일국, 송해나, 원더걸스 출신 유빈, 박성광이 출연했다.
런포유는 제22회 강남국제평화마라톤 대회 완주를 목표로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 감독과 '육상 국가대표 출신' 이연진 코치가 멘토로 합류해 이들을 진짜 달리기 세계로 이끈다.
이들이 달리는 배경은 모두 달랐다. 송일국은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이때 몸으로 돌아가고 싶어서 마라톤 도전하는 거다. 살 빼서 저렇게 슈퍼스타 되어야지"라며 광고 속 블랙핑크 제니를 가리켰다.
해당 사진을 본 박성광은 "엉덩이 뭐야. 왜 이랬어요"라고 외쳤고, 송해나는 "몸이 화가 많이 났다"라고 놀랐다.
인터뷰에서 송일국은 "달리기가 제 인생을 바꿔주었다. 20대 초반 과체중이었는데, 달리기하면서 살을 빼고 공채 시험도 합격했다"고 했다.

이어 유빈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완주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담담히 고백한다. 송해나는 과거 고관절 부상으로 힘들었던 시절, 함께 버텨준 '골때녀' 동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했고, 박성광은 "다시 살아난 개그콘서트, 그리고 후배 개그맨들을 위해 뛴다"고 설명했다.
이후 레전드 코치진이 등장했다. 마라톤 레전드 황영조와 마라톤 마스터 이연진이었다. 황영조를 본 멤버들은 "저의 영웅이다", "교과서에서 뵙던 분"이라고 감격했다.
박효주 기자 app@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5살에 "안녕" 했다가…부모 "초면인데 왜 반말" 면박당한 직원 - 머니투데이
- "셋 다 에로배우 상"…'숏박스' 촬영가자 모텔 사장님 기겁 - 머니투데이
- '욕 버릇' 김영철, 강호동 보며 "X쳐. 돼지XX야" 욕설…무슨 일? - 머니투데이
- "서세원 딸 거기 살죠?" 서동주 이웃에 걸려온 전화 '소름' - 머니투데이
- 1살 아이 팔에 강제로 문신한 아빠…"8700만원 이벤트 참여" 경악 - 머니투데이
- "엔화 472원? 반토막 실화냐" 진짜 환전 됐다…토뱅 오류 발칵 - 머니투데이
- '곰탕집'에 1인 기획사 차린 이하늬…8년만 60억 벌었다, 어떻게 - 머니투데이
- "신용 억대 몰빵" 대박 아니면 쪽박?…'패닉' 변동성에 뛰어든 불개미 - 머니투데이
- 美 "오늘 최고 강도로 이란 공격…가장 많은 전투기·폭격기 투입" - 머니투데이
- 주식시장 대폭락 경고한 '부자 아빠'…"굶어서라도 '이것' 사라"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