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 김혜은 뺨 맞고 이준호에 “너도 때려” 측은 (태풍상사)[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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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가 모든 것을 잃고 만신창이 폐인이 됐다.
10월 2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5회(극본 장현/연출 이나정 김동휘)에서 박윤철(진선규 분)은 정차란(김혜은 분)에게 뺨을 맞고 강태풍(이준호 분)에게도 뺨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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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진선규가 모든 것을 잃고 만신창이 폐인이 됐다.
10월 2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5회(극본 장현/연출 이나정 김동휘)에서 박윤철(진선규 분)은 정차란(김혜은 분)에게 뺨을 맞고 강태풍(이준호 분)에게도 뺨을 내밀었다.
박윤철은 강태풍에게 500만원을 받고 안전화 500켤레를 넘기기로 했지만 날짜를 지키지 못했다. 강태풍이 찾아간 박윤철의 공장은 텅 비어있었다.
공장에 숨어있던 박윤철은 “사실 내가 돈 받아서 급한 이자 막고 압류 풀리면 진짜 드리려고 했다. 그새 이자가 늘었다고 하더라. 뭔 이자가 그렇게 빨리 붙지?”라며 망연자실한 모습.
강태풍이 “돈 못 갚은 건 됐고. 내 돈 어디 있냐. 선급금 가져가지 않았냐”고 묻자 박윤철은 “그거라도 줬으니 이래 살아있지”라고 답했고, 정차란이 “대책은 있냐”고 묻자 박윤철은 “공장이니 가게니 다 은행에 넘어가고 재고도 하나도 없고 내가 죽어야 끝나려나”라며 자조했다.
정차란은 그런 박윤철의 뺨을 때리며 “어디서 죽는다는 소리를 하노? 너 뒤지면 그 빚 누가 갚아야 하는지 아냐”고 분노했다. 이에 박윤철은 강태풍을 보고 “그쪽도 여기 때려도 된다”며 다른 쪽 뺨을 내밀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후 강태풍은 박윤철이 빚 때문에 더 피투성이가 된 것을 보고 직접 사채업자와 거래했다. 강태풍은 박윤철의 안전화를 대신 팔아 빚을 모두 갚기로 약속하며 자신의 두 눈까지 걸어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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