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는 전북-이번주는 인천이 우승하나… '26일 이기면 우승-승격'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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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는 전북 현대가 K리그1에서 조기 우승을 하더니 이번 주말에는 인천 유나이티드가 K리그2에서 우승을 차지하게 되는 것일까.
인천은 26일 경남FC전에서 승리하면 K리그2 조기 우승을 확정하면 1년만에 K리그1에 복귀하게 된다.
지난 주말인 18일에는 전북 현대가 수원FC를 상대로 2-0으로 승리하며 같은날 열린 김천FC와 FC안양의 경기에서 2위 김천이 1-4로 패해 승점차가 벌어져 5경기나 남기고 조기 우승을 확정지어 K리그1의 챔피언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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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지난 주말에는 전북 현대가 K리그1에서 조기 우승을 하더니 이번 주말에는 인천 유나이티드가 K리그2에서 우승을 차지하게 되는 것일까.
인천은 26일 경남FC전에서 승리하면 K리그2 조기 우승을 확정하면 1년만에 K리그1에 복귀하게 된다.

인천은 26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5 36라운드 경남FC와 홈경기를 가진다.
전날(25일) 열린 수원 삼성과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가 2-2 무승부로 종료되면서 인천은 26일 경남전에서 승리한다면 승점 77점이 되며 2위 수원 삼성은 승점 67점이 머무는 상황. 수원의 잔여 경기가 3경기밖에 남지 않았기에 남은 경기를 모두 이겨도 인천의 승점에 닿을 수 없기에 인천의 조기 우승이 확정되는 것이다.
물론 경남전에 승리했을 때 얘기지만 이기지 못하더라도 남은 3경기에서 승점 3점만 딴다면 우승을 확정할 수 있다. 우승의 9부능선을 넘었다고 봐도 되는 상황.
K리그2 우승팀은 다음시즌 K리그1으로 자동 승격한다. 지난해 눈물의 강등을 당했던 '생존왕' 인천은 지난시즌 K리그1 감독상을 받은 윤정환 감독을 영입하는건 물론 K리그1 득점왕을 차지한 무고사를 지키는 등 전력 그대로를 유지하며 올시즌 K리그2에서 내내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그 결과 이제 1승만 더하면 3경기 남기고 조기 우승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주어졌다.

지난 주말인 18일에는 전북 현대가 수원FC를 상대로 2-0으로 승리하며 같은날 열린 김천FC와 FC안양의 경기에서 2위 김천이 1-4로 패해 승점차가 벌어져 5경기나 남기고 조기 우승을 확정지어 K리그1의 챔피언이 된 바 있다.
전북도 지난시즌 승강 플레이오프까지 갔을 정도로 좋지 못했지만 거스 포옛 감독을 데려와 1년만에 예전의 모습을 되찾아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주는 전북이 조기우승으로 웃었다면 이번주는 지난해 꼴찌로 자동강등 당한 인천이 눈물을 씻을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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