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포기 선언’ 오연수·한가인이 체중 감량 중단한 이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50대의 나이에도 20대 못지않은 몸매와 동안 외모로 워너비 스타로 자리매김한 배우 오연수.
오연수는 그 이유에 대해 "다이어트를 하면 얼굴살이 가장 많이 빠져서 늙어 보이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오연수와 한가인은, 다이어트 중단은 물론 스타 남편과 결혼한 점, 두 명의 자녀를 두고 있는 점 등이 평행선을 이루고 있으며 동안 미녀인 것도 일맥상통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오연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Ep30. 먹고 싶은 건 다 먹고! 일할 땐 제대로 일하는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다이어트를 중단했다는 사실을 알리며 그 이유를 털어놨다. 솔직한 고백 덕분인지 해당 영상은 올라온 지 6일이 지난 현재 7만6천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얼굴살을 지켜 늙어 보이지 않으려면 단기간에 체중을 많이 감량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단기간에 무리해서 살을 빼게 되면 주름이 생기기 쉽다. 다이어트는 한 달에 2~3kg을 목표로 천천히 빼는 것이 바람직하다. 장기간에 걸친 다이어트는 얼굴살만 볼품없이 빠지는 것을 막아준다.
한편 오연수는 1971년생 올해 나이 53세로 지난 1998년 손지창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한가인은 1982년생 올해 43세로 2005년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아들 남매를 두고 있다. 오연수와 한가인은, 다이어트 중단은 물론 스타 남편과 결혼한 점, 두 명의 자녀를 두고 있는 점 등이 평행선을 이루고 있으며 동안 미녀인 것도 일맥상통한다.
김수진 기자 sjkim@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 목숨을 대신 가져가라” 전성기 버리고 아이 살린 ‘독한 아빠들’
- “애 엄마인 줄 알았죠?” 55세 미혼 김희정, 20년째 ‘자식’ 키운 진짜 이유
- “건물 대신 ‘라벨’ 뗐다”… 장동민·이천희 ‘건물주’ 부럽지 않은 ‘특허주’
- “찌질함도 자산이었다”…유병재, ‘대표님’ 되더니 3년 만에 100억 찍었다
- “월 650만원 현실이었다”…30대, 결국 국민평형 포기했다
- “13억 빚 정리 후 작은 월세방이 내겐 우주”…김혜수·한소희의 ‘용기’
- “소화제만 먹었는데 췌장암 3기”…등 통증 넘긴 50대의 뒤늦은 후회
- “억 벌던 손으로 고기 썰고 호객”…연예인 자존심 던진 ‘지독한 제2막’
- “연예인은 고급 거지” 300번 실직 체험 황현희, 100억 만든 ‘독한 공부’
- “절대 빨대로 빨아먹지 마세요”…‘아아’에 ‘거품’ 얹었더니 [밀착취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