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잔털 올라온 머리에 유재석 놀랐다 “청담동 숍 다녀와”(놀뭐)[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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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광규가 잔털이 많이 올라온 머리 근황을 자랑했다.
10월 25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03회에서는 유재석, 주우재가 '인사모'(유명세에 비해 인기가 없는 사람들의 모임) 후보로 김광규를 만났다.
이날 김광규를 오랜만에 만난 유재석은 "잔털이 많이 올라오셨다"며 그의 머리에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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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광규가 잔털이 많이 올라온 머리 근황을 자랑했다.
10월 25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03회에서는 유재석, 주우재가 '인사모'(유명세에 비해 인기가 없는 사람들의 모임) 후보로 김광규를 만났다.
이날 김광규를 오랜만에 만난 유재석은 "잔털이 많이 올라오셨다"며 그의 머리에 관심을 보였다. 김광규가 "숍 다녀왔다"고 하자 유재석은 "무슨 숍?"이라고 물었고 김광규는 "청담동 숍 갔다왔다. 오늘 촬영이니까 메이크업 (받았다)"고 밝혔다.
주우재가 이런 김광규를 "우리는 헤메(헤어 메이크업)이라고 하고 형님은 메(메이크업)이라고 하시겠다"고 틈새 놀리자 유재석은 "형님 헤어도 하신 거야"라고 대신 해명했다.
이후 김광규는 본인의 이상형 조건은 '직모'라고 털어놓았다. 유재석이 "파마 하면 안 되냐"고 의아해하자 그는 "콤플렉스를 극복하려고 더 나은 상태를 (원하는 것). 제 스타일이 아닌데 직모다? 한 번 더 눈길이 간다"고 말하며 2세를 고려한 이상형임을 드러냈다. 그는 "나의 '모'자란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이라는 주우재의 말을 부정하지 않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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