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월드팀·호주·일본,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 4강 진출 [LPGA 국가대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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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200만달러)에서 미국, 월드팀, 호주, 일본이 4강전에 진출했다.
23~25일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 컨트리클럽(파72)에서 진행된 조별리그 라운드-로빈 사흘간의 경기 결과, A그룹과 B그룹에서 각각 1-2위 팀이 본선 무대인 4강에 진출한다.
A그룹에 속한 미국이 압도적인 5.5점(5승 1무 0패)을 받았고, '톱시드' 팀답게 8개 팀 중 가장 많은 승점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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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200만달러)에서 미국, 월드팀, 호주, 일본이 4강전에 진출했다.
23~25일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 컨트리클럽(파72)에서 진행된 조별리그 라운드-로빈 사흘간의 경기 결과, A그룹과 B그룹에서 각각 1-2위 팀이 본선 무대인 4강에 진출한다.
A그룹에 속한 미국이 압도적인 5.5점(5승 1무 0패)을 받았고, '톱시드' 팀답게 8개 팀 중 가장 많은 승점을 따냈다.
B그룹인 월드팀(시드7번)은 올해 처음 나와 4점(3승 2무 1패)을 수확했다.
호주(시드4번)는 2.5점(2승 1무 3패)으로 A그룹 2위에 올랐고, 일본(시드2번)은 3.5점(2승 2무 2패)으로 B그룹 2위를 기록했다.
대한민국(시드3번)과 스웨덴(시드6번)은 2.5점으로 B그룹 공동 3위로 마쳤다. 한국은 1승 3무 2패, 스웨덴은 2승 1무 3패를 각각 써냈다.
태국(시드5번)과 중국(시드8번)은 똑같이 2승 4패를 기록해 B그룹 공동 3위(2점)가 됐다.
태국은 2년 전 이 대회 조별리그에서는 6전 전승을 거뒀고, 그 기세를 몰아 우승까지 차지한 바 있다.
그러나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을 앞세운 올해는 디펜딩 챔피언 팀의 무게를 극복하지 못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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