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브걸 민영 “많이 힘들었을 때 무작정 산으로 향해…많이 치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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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걸 민영이 팬들과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이날 민영은 팬들과 북한산 둘레길 20구간 왕실묘역길과 19구간 방학동길을 함께 걸었다.
민영은 팬들과 함께 숲길을 걸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소통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민영은 소속사를 통해서도 이번 팬트레킹에 대해 "자연과 함께 걷는 시간은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깊은 행복의 순간"이라며 "팬들과 이런 자리를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까지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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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걸 민영이 팬들과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민영은 지난 25일 북한산 국립공원 우이분소(백운천 휴게공간)에서 '브브걸 민영과 함께하는 팬트레킹-제12회 희망찾기 등산·트레킹 교실'(이하 트레킹교실)'에 참여했다.
이날 민영은 팬들과 북한산 둘레길 20구간 왕실묘역길과 19구간 방학동길을 함께 걸었다. 우이분소에서 출발해 왕실묘역길을 지나 쌍둥이 전망대를 함께 조망했다. 민영은 팬들과 함께 숲길을 걸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소통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트레킹을 즐기며 팬들과 따뜻한 교감을 나눈 민영은 무대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보여온 '헬시 뷰티'의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건강한 삶의 중요성과 자신만의 라이프 밸런스에 관해 이야기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민영은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많이 힘든 시기가 있었다.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하다 무작정 밖으로 나가 산으로 향했다. 두 다리만 있으면 갈 수 있는 곳이었기 때문"이라며 "산을 오르며 우울했던 생각이 많이 사라지고 주변과 환경을 돌아보게 되더라. 산을 오르는 주변 사람들을 보며 힐링이 되고 '우울할 필요가 없겠구나' 생각이 들어 마음이 많이 치유됐다. 그만큼 등산이라는 운동이 내게 큰 힘을 줬다"고 자신의 경험을 전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민영은 소속사를 통해서도 이번 팬트레킹에 대해 "자연과 함께 걷는 시간은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깊은 행복의 순간"이라며 "팬들과 이런 자리를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까지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트레킹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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