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어깨 드러낸 채 선글라스로 완성한 '역대급 치명美'

한소희 기자 2025. 10. 26.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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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르 11월호 화보서 절제된 우아함과 카리스마 동시 폭발
tvN 새 드라마 '얄미운 사랑'서 이정재와 앙숙 케미 예고
임지연이 화보를 통해 품격있는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 임지연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임지연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화보를 통해 한층 깊어진 우아미를 선보였다. 매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는 임지연이 절제된 세련미와 품격 있는 카리스마를 동시에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지연이 화보를 통해 품격있는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 임지연 인스타그램

임지연은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바탕으로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했다. 맥시 길이의 풀 스커트와 니트웨어, 로브 스타일 코트 등 미니멀한 룩에 다양한 형태의 아이웨어를 매치해 각기 다른 무드를 연출했다.

임지연이 화보를 통해 품격있는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 임지연 인스타그램

또한 공개된 또 다른 컷에서는 어깨 라인을 드러낸 드레스에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흑백 톤의 화보 속에서 임지연의 묵직한 눈빛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절제된 우아함을 표현했다.

한편, 임지연은 오는 11월 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얄미운 사랑'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배우 이정재와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정의감 넘치는 연예부 기자가 펼치는 디스전(戰)과 팩트 폭격, 그리고 편견을 깨는 과정을 유쾌하게 담아낸다. 하루가 멀다 하고 스캔들과 사건이 터지는 연예계를 배경으로, 서로를 향한 얄미운 악연 속 앙숙 케미가 공감과 설렘을 동시에 안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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