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동생 박효정 살 많이 쪄서 돌아왔다 “해피? 그냥 바이러스”(살림남)

이슬기 2025. 10. 26.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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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이 동생 박효정에 대한 거침 없는 평가로 또 눈길을 잡았다.

10월 2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새로운 MC로 이요원이 출격했다.

이날 방송서 이요원은 "제가 모니터링을 많이 했는데. 여동생 분이 너무 귀여우시던데"라며 박효정을 언급했다.

박서진은 "그냥 바이러스"라고 끝까지 고집을 꺾지 않아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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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서진이 동생 박효정에 대한 거침 없는 평가로 또 눈길을 잡았다.

10월 2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새로운 MC로 이요원이 출격했다.

이날 방송서 이요원은 "제가 모니터링을 많이 했는데. 여동생 분이 너무 귀여우시던데"라며 박효정을 언급했다. 이에 박서진은 "모니터링 잘못 하신 거 같다"고 했다.

하지만 이요원은 "가족의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주는 해피 바이러스 같다"고 이야기했다. 박서진은 "그냥 바이러스"라고 끝까지 고집을 꺾지 않아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일상 영상이 공개되자 은지원은 박효정을 보고 "많이 살이 쪄서 왔네. 홍콩에서 많이 커져서 왔는데"라고 했다. 박서진은 "저거 다 딤섬이다"라고 부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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