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박스' 유튜브, 363만 수익? 월 4천만원…엄지윤 합류 후 '대박'

김유진 기자 2025. 10. 26.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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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363만명에 달하는 숏박스 채널이 월평균 4천만원의 수익을 올렸다.

25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04화에서는 유튜브 '숏박스' 코미디언 김원훈, 조진세, 엄지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숏박스 멤버들의 출연에 아는 형님 멤버들은 유튜브 수익에 관심을 보였다.

김원훈, 엄지윤은 "수익은 3.3% 정확하게 나눈다. 안 나오면 못 받고 나온 거만 1/n으로 나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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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박스 채널이 구독자 363만명에 순수 월수익 4천만원을 벌었다고 밝혔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구독자 363만명에 달하는 숏박스 채널이 월평균 4천만원의 수익을 올렸다.

25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04화에서는 유튜브 '숏박스' 코미디언 김원훈, 조진세, 엄지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숏박스 멤버들의 출연에 아는 형님 멤버들은 유튜브 수익에 관심을 보였다.

이때 구독자 187만명의 유튜버 미미미누는 "일주일에 한 번 올리고 있고 평균이 400만 정도다. 길이는 길지 않다. 채널 순수익만 약 4,000만 원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유튜브 수익에 대해 언급하는 숏박스 멤버들.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당황한 김원훈은 "세무 조사 나온 것도 아니고 왜 이렇게 디테일하냐"면서도 "얼추 비슷하다. PPL 수익이 많이 발생한다"고 답했다.

또 강호동은 "엄지윤이 처음부터 같이하지 않았다. 지윤이가 합류하면서 이슈가 많이 됐다"고 언급했다.

엄지윤 또한 "맞다. 운이 좋았다"고 인정했다.

실제 숏박스는 엄지윤의 합류 이후 조회수가 약 8배가 늘었다.

김원훈, 엄지윤은 "수익은 3.3% 정확하게 나눈다. 안 나오면 못 받고 나온 거만 1/n으로 나눈다"고 전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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