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 합친 김가은♥윤선우, 오늘(26일) 정식 결혼식 [종합]

박소영 2025. 10. 26.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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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가은과 윤선우가 오늘(26일) 정식으로 부부가 된다.

김가은 측은 "두 배우가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라며 "새로운 시작을 열어갈 앞날에 많은 축복을 부탁드린다"고 알렸다.

윤선우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윤선우 배우가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온 김가은 배우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선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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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배우 김가은과 윤선우가 오늘(26일) 정식으로 부부가 된다. 

앞서 OSEN 단독 보도로 두 사람이 이날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세간에 알려졌다. 이날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하는 비공개 결혼식으로 진행된다. 이미 오래 전부터 살림을 합친 상태지만 많은 이들의 축하 속 정식으로 부부로서 함께 발을 내딛게 됐다. 

윤선우와 김가은은 지난 2015년 KBS2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 이후 친구에서 연인으로 자연스럽게 발전, 무려 10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지난해 두 사람의 열애 및 결혼 소식이 동시에 전해지면서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김가은 측은 “두 배우가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라며 “새로운 시작을 열어갈 앞날에 많은 축복을 부탁드린다”고 알렸다.

윤선우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윤선우 배우가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온 김가은 배우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선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공개 연애 없이 깜짝 결혼 발표로 연예계를 들썩이게 했던 두 사람. 10년간의 긴 연애 끝에 드디어 부부가 되는 윤선우와 김가은에게 더 큰 응원과 축하의 박수가 쏟아지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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