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세 "보고 싶었던 사람은 서장훈"…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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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조진세가 학창 시절 농구에 빠져 있었던 추억을 전하며 서장훈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이날 조진세는 "보고 싶었던 사람은 서장훈이었다"며 학창 시절부터 이어온 농구 열정을 전해 웃음과 공감을 이끌었다.
이에 조진세는 "나는 사실 '아는 형님'에 나온 게 꿈만 같다 보고 싶었던 사람은 장훈이다"라고 답했다.
서장훈은 "지금도 농구는 하냐?"고 물으며 관심을 보였고, 조진세는 "허리 때문에 잠시 쉬고 있다"고 근황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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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아는 형님' 조진세가 학창 시절 농구에 빠져 있었던 추억을 전하며 서장훈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는 유튜브 채널 숏박스의 김원훈, 조진세, 엄지윤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조진세는 "보고 싶었던 사람은 서장훈이었다"며 학창 시절부터 이어온 농구 열정을 전해 웃음과 공감을 이끌었다.
이에 조진세는 "나는 사실 '아는 형님'에 나온 게 꿈만 같다 보고 싶었던 사람은 장훈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내가 농구를 정말 좋아한다. 대학교 다닐 때도 2부 리그에서 뛰었을 정도다. 그래서 장훈이 형을 늘 보고 싶어 했다”고 설명했다.
강호동이 "포지션은 뭐였어?"라고 묻자, 조진세는 "키가 작아서 포인트가드를 했다"고 답했다. 그는 가천대 체육학과 출신임이 방송 자막을 통해 공개됐다.
서장훈은 "지금도 농구는 하냐?"고 물으며 관심을 보였고, 조진세는 "허리 때문에 잠시 쉬고 있다"고 근황을 했다.
hyj0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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