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 재이식' 박지연, 내조퀸도 외식을 하다니…♥이수근과 먹부림 데이트
강다윤 기자 2025. 10. 26. 01:02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이수근(50)의 아내 박지연(38)이 남편과 데이트를 즐겼다.
박지연은 25일 자신의 계정에 "어제 아니고 오늘! 눈 뜨자마자 매운 고추 생각나서"라며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지연이 남편 이수근과 함께 즐긴 샤브샤브 한 끼가 담겨 있다. 보글보글 끓는 육수에 숙주, 배추, 버섯, 청경채, 단호박 등 신선한 재료들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다.
박지연은 "이 매운 고추가 계속 생각나요. 흑임자 소스도"라며 함께 곁들인 소스까지 자랑했다. 붉은 고추가 듬뿍 들어간 소스에 고기를 찍은 한 젓가락이 유난히 먹음직스럽다.
또한 그는 "오늘 같은 날씨에 딱"이라며 칼국수로 알차게 식사를 마무리했음을 전했다. 쌀쌀한 날씨에 딱 어울리는, 칼칼한 국물과 매운 고추의 조합이 절로 군침을 돌게 하는 한 끼다.
특히 박지연은 평소 다양한 반찬이 곁들여진 정성 가득한 집밥과 손수 준비한 남편 이수근의 도시락을 자주 인증해왔다. 그런 그가 오랜만에 외식에 나선 만큼 많은 이들의 이목을 모았다.
박지연은 지난 2008년 이수근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11년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이식 수술을 받았으며, 지난 8월 신장 재이식 수술을 받았다. 기증자는 각각 아버지와 친오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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