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토요일은 몸이 두 개? "대기실의 왕자님"[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5. 10. 26.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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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은 '불후의 명곡'과 '놀라운 토요일' 대기실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행복한 토요일을 선사했다.

첫 게시물에는 '불후의 명곡' 대기실 복도에서 브이(V) 포즈를 취한 이찬원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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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이찬원은 '불후의 명곡'과 '놀라운 토요일' 대기실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행복한 토요일을 선사했다.

2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찬또그래퍼'라는 문구와 함께 두 개의 게시물이 연달아 올라왔다. 첫 게시물에는 '불후의 명곡' 대기실 복도에서 브이(V) 포즈를 취한 이찬원의 모습이 담겼다. 깔끔한 화이트 셔츠와 블랙 자켓을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로, '대기실의 왕자님'다운 여유로운 분위기를 풍겼다. 이어 '도레미마켓' 세트장에서는 부드러운 브라운 슈트 차림으로 등장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이찬원 SNS

그는 "단체 무대에 함께한 찬원의 목소리도 듣고 싶으신 분들은 오늘 오후 6시 5분 KBS2에서 만나자"며 '불후의 명곡' 출연을 알렸고, "오랜만에 '놀라운 토요일'에 방문했다"며 "찬원의 우당탕탕 놀토 적응기, 오후 7시 40분 tvN에서 확인하라"고 덧붙였다.

ⓒ이찬원 SNS

연이은 방송 출연 소식에 팬들은 "토요일은 찬또데이", "찬원이가 나오는 채널만 돌려볼래", "하루 종일 행복하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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