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분’ 배준호, 챔피언십 ‘코리안 더비’서 ‘67분’ 양민혁에 판정승…스토크시티가 포츠머스에 1-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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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스토크시티)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무대에서 펼쳐진 '코리안 더비'에서 양민혁(포츠머스)에 판정승을 거뒀다.
배준호의 소속팀 스토크시티는 25일(한국시간) 영국 포츠머스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 12라운드 포츠머스와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배준호와 양민혁은 모두 선발 출전해 챔피언십 무대에서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다.
양민혁은 전반 10분 페널티박스 정면에서 오른발 슛을 시도했으나 골대를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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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배준호(스토크시티)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무대에서 펼쳐진 ‘코리안 더비’에서 양민혁(포츠머스)에 판정승을 거뒀다.
배준호의 소속팀 스토크시티는 25일(한국시간) 영국 포츠머스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 12라운드 포츠머스와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스토크시티(승점 21)는 3위에 올랐다. 포츠머스(승점 13)는 17위에 머물렀다.
배준호와 양민혁은 모두 선발 출전해 챔피언십 무대에서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다. 공격 포인트는 둘 다 기록하지 못했다.

양민혁은 전반 10분 페널티박스 정면에서 오른발 슛을 시도했으나 골대를 벗어났다. 배준호도 전반 13분에 시도한 오른발 슛이 허공을 갈랐다.
팽팽하던 승부는 후반 25분 스토크시티가 뽑아냈다. 포츠머스 수비수 헤이든 매슈스가 자책골을 기록했다. 이 자책골은 결국 결승골이 됐다.
양민혁이 후반 22분 그라운드를 떠났고, 배준호도 후반 26분 교체됐다. 유럽축구 통계전문매체 ‘풋몹’은 배준호에게 평점 6.6을, 양민혁에게는 평점 5.9를 부여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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