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미혼' 김광규 "4세 연상까지 괜찮다…직모 여성 이상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혼 배우 김광규(58)가 이상형을 고백했다.
지난 7월 김종민 결혼식에서 김광규 옆자리에 앉았다는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는 "형님이 나지막하게 '언제까지 남 결혼식만 가야 되노'라고 했다"고 전했다.
김광규는 솔깃해져 "그럼 (여성 분을) 소개해 달라"고 청했다.
머리숱이 없는 김광규는 또한 직모 여성이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광규. (사진 = MBC TV '놀면 뭐하니' 캡처) 2025.10.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newsis/20251026000142321tcar.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미혼 배우 김광규(58)가 이상형을 고백했다.
김광규는 25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놀면 뭐하니?'에서 이렇게 밝혔다.
지난 7월 김종민 결혼식에서 김광규 옆자리에 앉았다는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는 "형님이 나지막하게 '언제까지 남 결혼식만 가야 되노'라고 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형님이 결혼하면 전 국민이 축하할 거라니까 형님이 올려다보면서 '너 올 거야?'라고 했다. 제가 '당연히 가죠. 축의금도 많이 할게요'라고 했다"고 부연했다.
김광규는 "내가 그랬나"라며 민망해했다.
MC 유재석은 그러자 "난 형 결혼식 사회 약속했다. 근데 결혼할 거면 지금 해야 한다. 엄숙수(드라마 '폭군의 셰프' 배역)하고 좋을 때. 윤아하고 다 올 거 아니냐"고 특기했다.
김광규는 솔깃해져 "그럼 (여성 분을) 소개해 달라"고 청했다.
![[서울=뉴시스] 김광규. (사진 = MBC TV '놀면 뭐하니' 캡처) 2025.10.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6/newsis/20251026000142486zpwq.jpg)
이어 "연상도 상관없다. 네 살 위까지 괜찮다"며 적극적으로 나섰다.
유재석은 우리나라 나이로 김광규가 59세인 걸 감안하며 "그럼 63세까지는 괜찮으신 거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머리숱이 없는 김광규는 또한 직모 여성이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그는 "인류 진화 이유는 콤플렉스 극복이다. 2세를 생각한 것ㅇ다. 별로 제 스타일이 아니어도 직모면 한 번 더 보게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광규는 '놀면 뭐하니?'가 새로 준비 중인 프로젝트 '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인사모) 후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배우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된 사연…"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
- 음주운전 도주 이재룡 사고 낸 뒤 또 술자리 갔다
- 진태현, 입양 딸 후원 계약 성사…"아빠이자 에이전트"
- 골때녀 진정선, 결혼 2개월 만에 임신 "큰 축복 왔다"
- '김준호♥' 김지민 "이혼까지 생각할 것 같다"…무슨 일?
- 황보라, 어머니 사고에 눈물 "의식 잃고 쓰러져"
- 김선태 "충주시 구독자수 좀 더 빠져야 돼"
- 박진희 "혼전임신, 결혼식 전까지 숨겼는데…시父 아시더라"
- 비혼모 사유리 "결혼 준비 됐다…언제든 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