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숏박스’ 순수익? 4천만원” (‘아는형님’)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5. 10. 2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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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훈이 '숏박스' 채널의 순수익을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숏박스'의 김원훈, 조진세, 엄지윤과 미미미누가 전학을 왔다.

이날 방송에서 형님들은 숏박스 채널의 수익을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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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I JTBC ‘아는 형님’
김원훈이 ‘숏박스’ 채널의 순수익을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숏박스’의 김원훈, 조진세, 엄지윤과 미미미누가 전학을 왔다.

이날 방송에서 형님들은 숏박스 채널의 수익을 예측했다. 특히 미미미누는 “일주일에 한 번 영상 올리는데 영상 조회수가 평균 400만회 정도 되잖아. 영상 길이는 길지 않아. 조회수 1회당 1.5~2원 정도고 2~3천만원 정도인데 채널 순수익만 4천만원 정도 나오지 않을까 싶다”고 예상했다.

이에 김원훈은 “무슨 세무조사 나온 것도 아니고 왜 이렇게 디테일하게 얘기해... 얼추 비슷하긴 한데 우리 영상 자체가 굉장히 짧아. 그런데 너튜브는 8분 이상이 되어야 광고를 붙일 수 있거든. 그래서 PPL 붙으면 수익이 생긴다”며 천만회 이상 영상만 26개 정도 된다고 했다.

김영철이 “수익을 어떻게 나누냐”고 묻자 강호동은 “처음부터 지윤이가 함께한 건 아니잖아”라고 덧붙였다. 김원훈은 “정확히 3.3333으로 나눠”라고 답했고 엄지윤은 “나온 회차만 정산받아. 안 나오면 0원”이라고 말했다.

‘아는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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