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절친도 토트넘 떠나나? 대체자 찾았다!…"500억에 영입 가능" 유베 핵심 CB 매물로 나온다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벤 데이비스(토트넘 홋스퍼)의 대체자가 필요하게 될 것이다."
영국 '팀토크'는 25일(한국시각) "토트넘이 1월 이적시장에서 유벤투스의 핵심 선수 중 한 명 영입을 두고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경쟁할 것으로 보이며, 유벤투스가 그를 내줄 수밖에 없는 이유도 보도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여름 이적시장이 끝난 뒤 다니엘 레비 회장이 떠났다. 이후 토트넘의 최대 주주인 루이스 가문이 1억 파운드(약 1920억 원)를 투자했다. 1월 이적 시장부터 그 영향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토트넘이 유벤투스 센터백 피에르 칼룰루를 노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팀토크'는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이미 크리스티안 로메로, 미키 판 더 펜, 케빈 단소, 라두 드라구신, 벤 데이비스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센터백 보강을 선호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탈리아 '투토유베'에 따르면, 유벤투스의 칼룰루가 토트넘의 타깃으로 지목되었으며, 1월에 충분히 영입할 수 있는 자원이라는 평가다"고 했다.
칼룰루는 지난 시즌 AC 밀란에서 유벤투스로 임대됐다. 43경기에 출전했다. 이후 완전 이적했다. 올 시즌 유벤투스의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 중이다. 10경기 전 경기에 출전했다.
'팀토크'는 "칼룰루는 유벤투스에 중요한 선수로 자리 잡았지만, 재정적 이유로 이적이 불가피할 수 있다고 보도는 전한다. 즉, '상당한 수익 창출'이 필요하기 때문이다"고 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칼룰루의 몸값은 3000만 유로(약 500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팀토크'의 딘 존스는 토트넘이 1월 이적시장에서 수비수보다 공격수 영입을 노릴 것으로 봤다. '팀토크'는 "따라서 토트넘은 센터백 영입은 다소 늦추고, 다른 포지션에 집중할 가능성이 있다"며 "한편, 데이비스는 내년 여름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날 전망이며, 그의 대체자 확보는 필요하게 될 것이다"고 했다.

데이비스는 스완지 시티 유스 출신인데 2014년 7월 스완지에서 토트넘으로 적을 옮겼다. 이후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358경기를 소화했다. 그의 계약은 2026년 6월 만료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충격” 초등생 눈 가리고 음란행위, 태권도 관장의 끔찍한 성범죄
- “교복 입은 여학생에 성적 충동” 30대男, 골목으로 끌고가…
- “술에 취해 잠든 여동생 성추행”, 오히려 남편이 이혼 요구 "아내의 분노"
- “중3 딸 친구에게 치근덕 남편”, 블로그엔 ‘불륜 일지’까지 작성 “충격”
- 깜찍한 '베이글녀' 등장에 배구장이 들썩! 치어리더 오서율 상큼 응원
- “한국인들, 성매매 하지 마라” 국가이미지 실추
- “결혼식 하객과 카풀하다 바람난 남편”, 황당한 핑계
- “40년간 친딸 성폭행, 손녀마저 유린” 70대 징역 25년 확정
- 28세 여교사 제자와 성관계 ‘일탈’→친구들에게 자랑, 결국 성노예로 전락 ‘충격’
- "무대보다 더 핫했다"…나띠, 초미니 팬츠 이어 불꽃 드레스로 시선 강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