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퍼킨스 21점 활약에도 8연패
권기준 2025. 10. 25. 22:08
[KBS 대구]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개막 8연패에 빠졌습니다.
가스공사는 오늘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CC와의 경기에서 새로 영입한 외국인 선수 퍼킨스가 21점을 넣으며 분전했지만 61 대 71로 졌습니다.
8연패는 KBL 개막 최다 연패 기록에서 역대 2위며, 이 부문 역대 1위는 2000-2001시즌 대구 동양의 11연패입니다.
권기준 기자 (newsma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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