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워터밤서 상탈..분위기 다운 돼" 증언→김원훈 "연예인병 오해받아"('아는형님')[종합]

최신애 기자 2025. 10. 25.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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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훈, 조진세, 엄지윤의 워터밤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실제로 이날 공개된 워터밤 당시 영상에서 김원훈은 놀랍게도 탱크톱을 입고 있었다.

엄지윤은 "우리 다음 타자가 백호씨였다. 김원훈이 그때 대기 중인 백호의 몸을 뚫어져라 보더라. 그러다가 상탈을 한 것 같다"며 "(김원훈의 워터밤 무대) 바이브는 진짜 박재범 급이었다. 그런데 모니터를 하니까 관객들이 물총을 '이씨!'하면서 쏘는것 같더라"고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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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김원훈, 조진세, 엄지윤의 워터밤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김원훈, 조진세, 엄지윤이 출연했다.

이날 세 사람은 함께 출연했던 '워터밤'에 대해 이야기꽃을 피웠다. 먼저, 엄지윤은 "사실 워터밤에 우릴 왜 불렀는지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김원훈은 "(워터밤 무대에서) 노래와 춤을 보여줬다. 신나는 노래 위주로 불렀다"고 전했다.

실제로 이날 공개된 워터밤 당시 영상에서 김원훈은 놀랍게도 탱크톱을 입고 있었다. 심지어 그는 '복근 타임'까지 가졌다. 이에 대해 조진세는 "김원훈이 갑자기 (복근 타임을) 하더라. 상의 탈의를 하니까 오히려 분위기가 '어?' 하더라"고 밝혔다.

그러나 김원훈은 "그것도 연예인병으로 포장이 되니까.."라며 억울해해 웃음을 안겼다.

엄지윤은 "우리 다음 타자가 백호씨였다. 김원훈이 그때 대기 중인 백호의 몸을 뚫어져라 보더라. 그러다가 상탈을 한 것 같다"며 "(김원훈의 워터밤 무대) 바이브는 진짜 박재범 급이었다. 그런데 모니터를 하니까 관객들이 물총을 '이씨!'하면서 쏘는것 같더라"고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

나아가 김원훈은 "백호씨가 오히려 더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을 거다"고 긍정 회로를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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