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윤 "사람들이 김원훈 아내가 나인 줄 알아" 오해 해명('아는 형님')

최신애 기자 2025. 10. 25.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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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훈-엄지윤이 진짜 부부로 오해받고 있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김원훈, 조진세, 엄지윤이 출연했다.

이날 엄지윤은 김원훈과 조진세 중 누구와 만나겠냐고 묻자, "연애는 김원훈과 하고 싶다. 꼬림칙한 매력이 있다"고 답했다.

그런가 하면, 엄지윤은 "원훈씨가 유부남인데 내가 아내인줄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으시더라"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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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김원훈-엄지윤이 진짜 부부로 오해받고 있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김원훈, 조진세, 엄지윤이 출연했다.

이날 엄지윤은 김원훈과 조진세 중 누구와 만나겠냐고 묻자, "연애는 김원훈과 하고 싶다. 꼬림칙한 매력이 있다"고 답했다.

이에 '어깨뽕'이 올라간 김원훈은 "사실 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차여본 적이 없다. 나를 만나면 사람들이 못 헤어나온다. 직접 만나보면 안다"고 자신감을 작렬했다.

그런가 하면, 엄지윤은 "원훈씨가 유부남인데 내가 아내인줄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으시더라"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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