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땀범벅 되며 달렸는데…"기차 타면 불법" 허탈(길치)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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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치라도 괜찮아' 박지현이 허탈함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ENA 예능 '길치라도 괜찮아'(이하 '길치')에서는 박지현, 손태진이 캡틴따거가 짠 코스대로 대만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캡틴따거는 "대만을 가면 꼭 한 번 들러야 한다"며 필수 관광코스인 지우펀에 가는 길이라고 짚었다.
허탈함도 잠시, 곧이어 도착한 열차가 루이팡으로 간다는 것을 확인한 박지현은 손태진을 이끌고 서둘러 탑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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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길치라도 괜찮아' 박지현이 허탈함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ENA 예능 '길치라도 괜찮아'(이하 '길치')에서는 박지현, 손태진이 캡틴따거가 짠 코스대로 대만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대만의 유명 음식점에서 조식으로 즐겨 먹는 또우장을 주문했다. "포슬포슬하다. 달걀찜과 두부가 섞인 느낌" "무조건 해장용이다" 등의 반응이 나왔다.
캡틴따거의 다음 추천 장소는 이곳에서 꽤 먼 루이팡이었다. 길을 알려준 현지인은 "기차를 타야 한다. 그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캡틴따거는 "대만을 가면 꼭 한 번 들러야 한다"며 필수 관광코스인 지우펀에 가는 길이라고 짚었다.
기차를 타기로 결정한 이들은 얼마 남지 않은 출발 시간으로 인해 서둘러 움직였다. 땀범벅이 될 정도로 승강장을 향해 내달렸으나, 이 기차는 한국의 SRT처럼 미리 표를 예매해야 탈 수 있는 시스템이었다. 결국 박지현은 "형, 이거 타면 불법이래!"라며 손태진과 하차했다.
허탈함도 잠시, 곧이어 도착한 열차가 루이팡으로 간다는 것을 확인한 박지현은 손태진을 이끌고 서둘러 탑승했다. 이 차는 두 사람이 소지한 이지카드로 이용할 수 있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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