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유네스코 선정릉 문화거리 축제서 어가행렬 재현

정수연 2025. 10. 2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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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25일 열린 제3회 유네스코 선정릉 문화거리 축제에서 조선시대 어가행렬이 재현됐다고 밝혔다.

명종과 문정왕후의 참배 행렬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어가행렬은 봉은사에서 시작해 강남 도심을 가로질러 선정릉까지 이어졌다.

선정릉 문화거리 축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선정릉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 향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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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가행렬 [서울 강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25일 열린 제3회 유네스코 선정릉 문화거리 축제에서 조선시대 어가행렬이 재현됐다고 밝혔다.

명종과 문정왕후의 참배 행렬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어가행렬은 봉은사에서 시작해 강남 도심을 가로질러 선정릉까지 이어졌다.

선정릉 문화거리 축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선정릉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 향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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