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붐한테 피해입은 트로트 가수들 모임, 붐피트 있어” (놀토)

유경상 2025. 10. 25.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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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붐한테 피해 입은 트로트 가수 모임이 있다고 말했다.

붐은 붐신이라는 표현에 만족했지만 이어 이찬원은 "붐피트"가 있다며 "붐한테 피해 입은 트로트 가수 모임"이라고 말해 반전을 선사했다.

이찬원은 "'스타킹', '강심장' 강호동 피해자가 많다고 하는데 붐 트로트 피해자 몇십 명 나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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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tvN ‘놀라운 토요일’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찬원이 붐한테 피해 입은 트로트 가수 모임이 있다고 말했다.

10월 25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백호, 이찬원, 황윤성이 출연했다.

이찬원은 붐이 붐신이라며 “어감이 안 좋게 들릴 수 있는데 붐은 신이다. 이찬원에게 붐은 신이다.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나면 쥐락펴락 장난이 아니다. 본인 손바닥 안에서 갖고 논다”고 말했다.

붐은 붐신이라는 표현에 만족했지만 이어 이찬원은 “붐피트”가 있다며 “붐한테 피해 입은 트로트 가수 모임”이라고 말해 반전을 선사했다.

이찬원은 “‘스타킹’, ‘강심장’ 강호동 피해자가 많다고 하는데 붐 트로트 피해자 몇십 명 나온다”고 말했다. 한해는 “거기 트로트 가수 아니어도 가입할 수 있냐”며 가입을 원했다.

김동현도 붐피트 가입을 희망하자 붐은 “그 모임은 내가 해체시키겠다. 사과말씀 드리겠다. 애정이 있어서 그런 거”라며 사과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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