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월즈] 페이커의 아지르 앞세운 T1, MKOI에 1세트 승리... 8강에 한 세트 남겨

박상진 2025. 10. 25. 19: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T1이 8강 진출을 건 16강 마지막 경기에서 1세트를 가져갔다.

25일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베이징 스마트 이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16강 스위스 스테이지 2승 2패 그룹 경기에 출전한 T1이 유럽 LEC MKOI에 세트 스코어 1대 0을 기록했다.

이어 23분 교전에서 4킬을 기록한 T1이 경기 분위기를 바꾸며 주도권을 가져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1이 8강 진출을 건 16강 마지막 경기에서 1세트를 가져갔다.

25일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베이징 스마트 이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16강 스위스 스테이지 2승 2패 그룹 경기에 출전한 T1이 유럽 LEC MKOI에 세트 스코어 1대 0을 기록했다.

1세트 블루 진영 MKOI는 모데카이저-신짜오-오리아나-코르키-라칸을, 레드 진영 T1은 크산테-키아나-아지르-바루스-알리스타를 선택했다.

경기 초반 T1이 킬을 가져가며 순조롭게 경기를 풀어나가는 것으로 보였지만, 이후 상대가 연달아 킬을 기록하며 골드 수급과 주도권 모두 상대에게 넘겨줬다. 이어 T1은 전령을 챙겼지만 이후 공방전에서 케리아가 잡히며 킬 두 개와 미드 1차 포탑까지 넘겨줬다.

T1이 드래곤 2스택을 쌓았지만 미드 2차 포탑까니 내줬고, 다행히 초반에 제대로 풀리지 않았던 구마유시가 2킬을 챙기며 바론을 앞두고 T1이 골드를 다시 맞췄다. 이어 23분 교전에서 4킬을 기록한 T1이 경기 분위기를 바꾸며 주도권을 가져왔다.

이어 도란을 내주고 바론을 챙긴 T1은 순조롭게 바람 드래곤의 영혼까지 챙겼다. 더불어 5천 골드 격차까지 만든 T1은 32분 상대 넥서스를 파괴하고 8강 진출에 한 세트만을 남겼다.

사진=라이엇 게임즈
박상진 vallen@fomos.co.kr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