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야노 시호 집 공개 배틀에 딸 추사랑 “울면서 방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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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가 집 촬영을 앞두고 급히 청소했던 딸 추사랑의 반응을 공개했다.
지난 10월 24일 야노 시호 채널에는 '추성훈 주인이 초대하는 진짜 집공개(알아도 모른 척 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야노 시호는 "집에 캔들을 켜 놨다. 오늘은 보여주기식 소개다"라며 "방금 전까지 청소했다"라고 털어놨다.
야노 시호는 "사랑이가 자기 방으로 해도 되냐고 했었다"라며 종종 추성훈도 자는 딸 추사랑의 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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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야노 시호가 집 촬영을 앞두고 급히 청소했던 딸 추사랑의 반응을 공개했다.
지난 10월 24일 야노 시호 채널에는 ‘추성훈 주인이 초대하는 진짜 집공개(알아도 모른 척 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약간 집이 좀 향기가 좋다. 원래 이런가”라며 추성훈 촬영 때와 다른 집 분위기에 웃음을 터트렸다. 야노 시호는 “집에 캔들을 켜 놨다. 오늘은 보여주기식 소개다”라며 “방금 전까지 청소했다”라고 털어놨다.
PD는 “쿄로도 오늘은 되게 얌전하게 있다. 들어오면 원래 짖고 그러는데”라고 달라진 반려견 반응도 언급했다. 야노시호는 “오늘은 콘셉트가 모델룸이니까 자기도 모델처럼 있는 거다. 그러니까 환경이 진짜 중요하다. 성격이 변한다”라고 설명했다.
거실에서 못 보던 싱잉볼도 등장했다. PD가 “원래 하시던 거 맞나”라고 묻자, 야노 시호는 “사실은 창고에 있었다”라고 보여주기식 품위임을 밝혔다.
야노 시호는 “놀라지 마시라”고 침실을 소개했다. 말끔해진 안방에 PD는 폭소하며 “여기가 원래 이 방의 모습인가”라고 말했다.
야노 시호는 “사랑이가 자기 방으로 해도 되냐고 했었다”라며 종종 추성훈도 자는 딸 추사랑의 방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사랑이가 정말 이번 여름에 옷을 엄청 많이 사서 그걸 정리한다고 해서 한 번에 여기에 다 꺼냈다. 그랬더니 방이 예전 제 방보다 더 더러워졌다. 근데 사랑이가 유튜브를 찍는다고 하니까 어제 울면서 청소를 했다더라”고 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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