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골프, 인터내셔널 크라운 4강 진출 실패...일본에 1무 1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여자골프가 안방에서 열린 국가대항전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25일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 CC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3차전 일본과 경기에서 1무 1패에 그쳤다.
이로써 한국은 조별리그 3경기에서 1승 3무 2패, 승점 2.5를 기록해 B조 3위에 머물렀다.
2014년 창설된 이 대회에서 한국은 2018년 한 차례 우승한 바 있으나, 2023년에 이어 2회 연속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25일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 CC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3차전 일본과 경기에서 1무 1패에 그쳤다. 고진영-유해란 조는 일본의 후루에-다케다 조와 비겼고, 김효주-최혜진 조는 사이고-야마시타 조에 마지막 18번 홀을 내주며 1홀 차로 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조별리그 3경기에서 1승 3무 2패, 승점 2.5를 기록해 B조 3위에 머물렀다. 전날까지 한국(승점 2)은 일본·스웨덴(각 승점 1.5)에 앞서 있었지만, 일본이 승점 3으로 역전하며 조 2위로 4강에 진출했다.
리디아 고가 속한 월드 팀은 3승 2무 1패(승점 4)로 B조 1위, A조에서는 미국(승점 5.5)과 호주(승점 2.5)가 4강에 합류했다.
2014년 창설된 이 대회에서 한국은 2018년 한 차례 우승한 바 있으나, 2023년에 이어 2회 연속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