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수 감독대행 "황재윤 아무 이상 없길 바라...앞으로도 팬들께 승리 선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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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경기 만에 승전고를 울린 제주 SK이지만 김정수 감독대행은 상대 선수의 무탈을 가장 먼저 빌었다.
경기 후 기자회견장에 들어선 김정수 감독대행은 가장 먼저 "수원FC 골키퍼 황재윤의 상태가 걱정된다"며 "아무 일 없이 괜찮길 바란다"고 부상으로 쓰러져 앰뷸런스를 타고 경기장을 빠져나간 상대 선수를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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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수원, 금윤호 기자) 11경기 만에 승전고를 울린 제주 SK이지만 김정수 감독대행은 상대 선수의 무탈을 가장 먼저 빌었다.
제주는 25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유리 조나탄의 멀티골에 힘입어 2-1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기자회견장에 들어선 김정수 감독대행은 가장 먼저 "수원FC 골키퍼 황재윤의 상태가 걱정된다"며 "아무 일 없이 괜찮길 바란다"고 부상으로 쓰러져 앰뷸런스를 타고 경기장을 빠져나간 상대 선수를 걱정했다.
이날 제주는 10경기 무승(3무 7패) 끝에 승리를 신고했다. 이에 김 감독대행은 "퇴장도 나왔지만 승리를 지켜낸 선수들에게 고맙다"면서 "오랜만에 팬들께 승리를 선물해드렸는데 앞으로도 이렇게 기쁘게 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김 감독대행은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에게 감정 조절을 잘 하고 냉정하게 플레이하라고 했는데 이 부분을 잘 수행한 것 같다"며 "지난 맞대결 패배를 승리로 설욕해 기쁘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 감독대행은 "이제 남은 한 경기 한 경기 모두 중요하다"면서 "다음 경기도 잘 준비하겠다"고 강등권 탈출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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