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김서연, 임신 발표 12일 만에.. "아기 심장소리 못 들어.. 변화 없으면 소파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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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진단에도 소중한 생명을 잉태하며 축하를 받았던 로빈 데이아나, 김서연 부부가 태아의 건강과 관련해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이들은 지난 13일 난임 진단을 받고도 결혼 5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당시 김서연은 "난임 판정 후 불과 3일 만에 임신 소식을 듣게 돼 너무 다행이고 감사하다. 지금은 입덧 초기 증상으로 냄새에 예민해진 상태다. 모든 게 신기한 일주일이었다"라며 소감을 전한 바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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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난임 진단에도 소중한 생명을 잉태하며 축하를 받았던 로빈 데이아나, 김서연 부부가 태아의 건강과 관련해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로빈은 2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오늘 원래 아기 심장소리를 들으러 가는 날이었는데 심장소리를 듣지 못하고 왔다. 오는 화요일 초음파를 한 번 더 보고 변화가 없다면, 소파술을 진행하기로 했다"면서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그는 "앞으로 3일 정도는 업로드를 쉬어가려 한다. 매일 빠지지 않고 업로드 하려고 노력했던지라 간단하게 숏츠로 담고 싶었지만 생각보다 마음이 힘들다"라며 짧은 휴식을 선언했다.
설상가상 대상포진 진단을 받고 상태가 좋지 않다는 로빈은 "축하해주신 구독자 분들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나 감사드리며 빠른 시일 내에 웃으며 돌아오겠다. 조금만 마음 안정을 취하고 돌아오겠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앞서 로빈은 지난 5월 LPG 출신 김서연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들은 지난 13일 난임 진단을 받고도 결혼 5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당시 김서연은 "난임 판정 후 불과 3일 만에 임신 소식을 듣게 돼 너무 다행이고 감사하다. 지금은 입덧 초기 증상으로 냄새에 예민해진 상태다. 모든 게 신기한 일주일이었다"라며 소감을 전한 바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로빈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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