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 시호 "집 나간 남편 찾습니다..3개월 만에 얼굴 봐" 현실 부부

최신애 기자 2025. 10. 25. 18: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남편에 대해 폭로했다.

일본 모델 야노 시호는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 "추성훈 주인이 초대하는 진짜 집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다.

또한 야노 시호는 "며칠 전에 3개월 만에 (추성훈을) 만났다. 제가 3개월 동안 한국에 3번 갔는데 그때마다 남편이 해외 출장을 가더라. 매니저가 만나지 못하게 하는 건가?"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출처|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남편에 대해 폭로했다.

일본 모델 야노 시호는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 "추성훈 주인이 초대하는 진짜 집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다.

이날 야노 시호는 부부의 '돈 관리'에 대해 "저는 돈을 잘 쓰지 않는다. 남편은 벌면 바로 바로 쓴다. 돈 관리를 각자 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각자 얼마나 있는지 모른다. 듣고 보니 궁금하다. 얼마를 모았는지"라고 밝혔다.

또한 야노 시호는 "며칠 전에 3개월 만에 (추성훈을) 만났다. 제가 3개월 동안 한국에 3번 갔는데 그때마다 남편이 해외 출장을 가더라. 매니저가 만나지 못하게 하는 건가?"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