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UFC 새 역사 적립할까'..."압박해 유리하게 끌고 갈 것" 박준용, '탑독' 알리스케로프 누르고 10승 고지 밟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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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미들급 랭킹 진입을 노리는 박준용이 이크람 알리스케로프와 운명의 일전을 치른다.
언더카드에 출전하는 박준용(34)은 컴뱃삼보 세계 챔피언 출신 알리스케로프(32·러시아)와 맞붙는다.
알리스케로프와 마주한 박준용은 장난스레 시선을 피했고, 알리스케로프는 박준용의 어깨를 툭 치며 웃었다.
박준용(19승 6패)이 톱15에 진입하기 위해 반드시 알리스케로프를 뛰어 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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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UFC 미들급 랭킹 진입을 노리는 박준용이 이크람 알리스케로프와 운명의 일전을 치른다.
언더카드에 출전하는 박준용(34)은 컴뱃삼보 세계 챔피언 출신 알리스케로프(32·러시아)와 맞붙는다. 두 선수는 모두 84.1kg으로 계체에 통과했다.
알리스케로프와 마주한 박준용은 장난스레 시선을 피했고, 알리스케로프는 박준용의 어깨를 툭 치며 웃었다.
알리스케로프(16승 2패)는 탁월한 테이크다운 능력과 폭발적인 한 방을 겸비한 미들급 다크호스로, 최근 10경기에서 9승을 거두며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불과 지난주까지 미들급 랭킹 15위에 오른 실력자다.

박준용(19승 6패)이 톱15에 진입하기 위해 반드시 알리스케로프를 뛰어 넘어야 한다. 박준용은 "마인드 컨트롤을 잘한 뒤 압박하며 경기를 유리하게 끌어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번에 승리할 경우 박준용은 '매미킴' 김동현(13승)에 이어 한국 선수 두 번째로 UFC 10승 고지를 밟는다. 도박사 배당은 약 3 대 7로 박준용이 열세다. 박준용은 '악당 출현'이라며 무슬림 알리스케로프의 홈과 다름없는 중동 원정에서 팬들을 놀라게 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박준용이 출전하는 'UFC 321: 아스피날 vs 간' 언더카드는 오는 10월 26일(일) 오전1시부터, 메인카드는 오전 3시부터 티빙(TVING)에서 생중계된다.
사진=U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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