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인호, 24일 부친상 ‘눈물’…사촌 박해준도 숙부상
하경헌 기자 2025. 10. 25. 18:43

배우 태인호가 부친상으로 눈물을 흘렸다.
25일 태인호의 소속사 굿맨스토리는 태인호의 아버지 박종태씨의 지난 24일 별세 소식을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풍납동에 있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다. 태인호는 깊은 슬픔 속에서 상주로서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인호와 ‘미생’에서 함께 출연했던 배우 박해준은 사촌지간이다. 박해준 역시 숙부상을 치르게 됐다.
1980년생인 태인호는 지난 2004년 영화 ‘하류인생’으로 데뷔해 ‘해운대’ ‘국제시장’ ‘거래완료’ ‘카운트’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드라마로는 ‘미생’ ‘태양의 후예’ ‘시지프스:the myth’ ‘일당백집사’ 등에 출연했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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