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추성훈과 결혼 2년까진 엄청 뜨거워” 지금은 집 나간 남편 찾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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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가 추성훈과의 신혼 생활을 추억했다.
지난 10월 24일 야노 시호 채널에는 '추성훈 주인이 초대하는 진짜 집공개(알아도 모른 척 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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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야노 시호가 추성훈과의 신혼 생활을 추억했다.
지난 10월 24일 야노 시호 채널에는 ‘추성훈 주인이 초대하는 진짜 집공개(알아도 모른 척 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주방을 소개하던 중 PD가 “보통 형님이 말씀하시기를 주방은 시호의 공간이라고 하셨다”라고 전하자, 야노 시호는 “이 집이 내 공간이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야노 시호는 “요즘 남편이 너무 바빠서 며칠 전에도 3개월 만에 봤다. 정말 바빠서 집에 들어오지를 않는다. 모두의 덕분인지, 모두의 탓인지 모르겠다. 저희 남편을 보신 분이 있으면 알려달라”며 “더 재밌는 건 지난 3개월 동안 한국에 3번 갔는데 그때마다 남편이 해외 출장 중이었다. 다음 주 갈 거다. 남편 또 어디 간다고 한다. 매니저가 만나지 못하게 하는 건가”라고 말했다.
PD가 결혼한 지 3개월 됐다는 말에 야노 시호는 박수까지 치며 “피크”라고 외친 뒤 웃음을 터트렸다. 야노 시호는 “애정이 제일 높을 때다. 저도 결혼하고 2년 정도는 엄청 뜨거웠다. 앞으로 1년 반 정도는 괜찮을 거다”라고 조언했다.
그때 제작진은 “남편과 3개월 정도 못 만나셨는데 만나고 싶거나 만나고 싶어졌던 적이 있었나”라고 물었다. 이에 야노 시호는 혼잣말로 조용히 “괜찮아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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