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서 지게차 몰던 30대 네팔인 도랑에 빠지며 깔려 숨져

한귀섭 기자 2025. 10. 2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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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원주=뉴스1) 한귀섭 기자 = 25일 오전 9시 12분쯤 강원 원주 소초면에서 네팔 국적 A 씨(30대)가 몰던 지게차가 도랑에 빠졌다.

이 사고로 A 씨가 지게차에 깔려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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