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4.8% 시청률 급락했는데…유재석, 결국 사과했다 "나도 몰랐어" ('놀뭐')

태유나 2025. 10. 2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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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가 '쉼표, 클럽' 정모 중 혼자 열외 된다.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주우재만 열외 되고, 유재석은 "나도 이건 몰랐어!"라고 당황하며 미안해한다.

첫 정모 만에 탈퇴 욕구가 세게 온 주우재는 유재석에게 민원을 쏟아낸다.

유재석은 주우재의 성난 민심을 돌릴 수 있을지, 예측불가 '쉼표, 클럽' 첫 정모는 이날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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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텐아시아DB

주우재가 ‘쉼표, 클럽’ 정모 중 혼자 열외 된다.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동호회 ‘쉼표, 클럽’의 가을 맞이 첫 정기 모임을 갖는 회원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동호회 회장 유재석이 준비한 코스를 따라 회원들은 이상한 투어를 떠나게 된다. '놀면뭐하니'는 300회서 6.6%를 기록한 이후 5.3%, 4.8%까지 시청률 하락세를 그리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모 투어 중 혼자만 열외 된 주우재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주우재는 불만과 억울함 가득한 표정으로 회장 유재석을 바라보고 있다. 유재석은 주우재의 찌릿찌릿 따가운 눈빛을 받으며 멋쩍은 웃음을 짓고 있어 무슨 상황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날 유재석은 회원들에게 요즘 핫한 ‘놀이공원’이라고 소개하며 어딘가로 향한다. 놀이공원이란 말에 기대에 잔뜩 부푼 회원들은 뜻밖의 장소에 도착하자 “여기에 놀이기구가 어디 있어?”라고 의심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막상 안으로 들어가자, 회원들은 지하 1층부터 2층까지 연결된 대규모 어트랙션을 보고 눈이 휘둥그레진다. 의기양양해진 유재석은 회원들을 이끌고 어트랙션을 타러 가는데,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이용 조건을 접하게 된다.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주우재만 열외 되고, 유재석은 “나도 이건 몰랐어!”라고 당황하며 미안해한다.  

모두가 떠난 자리에서 혼자 가방을 지키게 된 주우재의 쓸쓸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첫 정모 만에 탈퇴 욕구가 세게 온 주우재는 유재석에게 민원을 쏟아낸다. 유재석은 곧바로 주우재의 마음을 달랠 다음 코스를 꺼내든다. 유재석은 주우재의 성난 민심을 돌릴 수 있을지, 예측불가 ‘쉼표, 클럽’ 첫 정모는 이날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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