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 돌아온 신사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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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종이 젠틀맨의 정석을 선보였다.
'글로벌 스테이지 할리우드 영화제'에서 영화 '피렌체'(감독 이창열)로 3관왕(감독상, 각본상, 작품상)의 영예를 안은 김민종이 국내 화보 촬영 현장에서 젠틀맨의 정석을 보여줬다.
'글로벌 스테이지 할리우드 영화제' 수상 이후 김민종은 화보 촬영, 인터뷰, 예능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출연 제의가 쏟아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민종이 열연한 영화 '피렌체'는 오는 11월 26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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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종이 젠틀맨의 정석을 선보였다.


'글로벌 스테이지 할리우드 영화제'에서 영화 ‘피렌체’(감독 이창열)로 3관왕(감독상, 각본상, 작품상)의 영예를 안은 김민종이 국내 화보 촬영 현장에서 젠틀맨의 정석을 보여줬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종은 다크 그레이 코트부터 브라운 계열 쓰리피스 정장, 블랙 수트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LA에서 바쁜 일정을 마치고 돌아와 임한 첫 화보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여유로운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동시에 함께한 스태프들을 살뜰히 챙기며 외모만큼 빛나는 인성을 입증했다.


김민종은 수트 콘셉트에 맞춰 카리스마 있으면서도 쿨하고 시크하게 변신하며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카메라를 사로잡았다. 컬이 들어간 웨트 헤어부터 깔끔하게 넘긴 포마드까지, 헤어 스타일과 상관없이 시종일관 빛나는 미모에 촬영 현장에서는 감탄이 터져 나왔다. 세련되고 여유 넘치는 무드로 콘셉트에 구애받지 않는 완벽한 소화력을 증명했다.
‘글로벌 스테이지 할리우드 영화제’ 수상 이후 김민종은 화보 촬영, 인터뷰, 예능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출연 제의가 쏟아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오랜만에 대중 곁으로 돌아온 김민종이 앞으로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매력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김민종이 열연한 영화 ‘피렌체’는 오는 11월 26일 개봉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에스브이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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