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초바♥’ 빈지노, 토끼 같은 둘째 딸 사진에 “너무 예뻐서 공개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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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빈지노가 둘째 계획을 밝혔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빈지노에게 "둘째 계획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빈지노는 "상상이 안 간다. 루빈이가 있고 이렇게 좋은데 '이 사랑을 또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나눠주지?'라는 생각이 든다. 이게 말이 되나?"라며 둘째 아이의 존재는 상상이 안 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둘째의 성별에 대해서는 "딱히 원하는 성별은 없다"고 답했지만, 제작진이 가상으로 만들어준 딸의 사진을 공개하자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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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래퍼 빈지노가 둘째 계획을 밝혔다.
지난 24일 채널 '집대성'에는 '[SUB] 스투시 슈프림 아이앱 Let's go | 빈지노♥미초바 2세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빈지노에게 "둘째 계획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빈지노는 "상상이 안 간다. 루빈이가 있고 이렇게 좋은데 '이 사랑을 또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나눠주지?'라는 생각이 든다. 이게 말이 되나?"라며 둘째 아이의 존재는 상상이 안 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아내 스테파니에게도 물어봤었다. '만약에 둘째를 갖는다면 이 과정을 또 할 수 있겠어?'라고 물었더니 또 할 수 있다더라. 너무 놀랐다"고 말했다.
둘째의 성별에 대해서는 "딱히 원하는 성별은 없다"고 답했지만, 제작진이 가상으로 만들어준 딸의 사진을 공개하자 웃음을 터뜨렸다.
빈지노는 사진을 보자마자 "와. 진짜 귀엽다. 그런데 너무 예뻐서 안 된다. 너무 예쁘면, 이거는..."이라며 "이 휴대폰은 제가 갖겠다. 세상에 못 내놔"라며 벌써부터 딸사랑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빈지노는 지난 2022년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첫 아들 루빈 군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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