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연, 신장 기증 받고 건강 찾았다…♥이수근과 데이트 공개

이민지 2025. 10. 25. 16: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수근 박지연 부부가 데이트를 공개했다.

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10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매운데!!!무지 매운거!!!!근데 건강한거 먹고 싶었어요! 소스가 미쳤으니깐 저장해두고 꼭 가보세요"라며 식당을 소개하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이수근, 박지연 부부의 셀카가 공개됐다.

이수근은 지난 2008년 12살 연하 박지연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지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수근 박지연 부부가 데이트를 공개했다.

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10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매운데!!!무지 매운거!!!!근데 건강한거 먹고 싶었어요! 소스가 미쳤으니깐 저장해두고 꼭 가보세요"라며 식당을 소개하는 글을 남겼다.

이어 "대표님이 필리핀에서 가져오신 소스라는데 죽에 올려먹고 칼국수 면 찍어먹고 매운거 좋아하시면 고추 많이요"라고 설명했다.

박지연은 또 "오랜만에 마스크 벗고 안부전해요.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고 내일도 꽃처럼 예쁜 하루 되셔유"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이수근, 박지연 부부의 셀카가 공개됐다. 박지연의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이수근은 꽃다발을 들고 다정한 모습도 보였다.

이수근은 지난 2008년 12살 연하 박지연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박지연은 2011년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무리가 와 아버지로부터 신장을 기증받았으나 이식받은 신장이 망가져 수년간 투석 치료를 받았다. 박지연은 지난 8월 두 번째 신장 이식 수술을 받았으며 기증자는 친오빠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