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역전패' 정조국 코치, "플랜대로 이뤄진 경기...결과가 아쉽다" [전주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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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결승전을 앞두고 흐름을 살려야 한다."
전북은 25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4라운드 홈경기에서 김천에 2-3으로 졌다.
이에 정 코치는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 프로답게 경기를 치렀다. 결과가 안 좋았을 뿐, 플랜은 준비한대로 이뤄졌다. 이 흐름을 패배의 흐름보다는 중요한 FA컵 결승이 있기에 흐름을 탈 수 있게 준비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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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161648489bjwd.jpg)
[OSEN=전주, 정승우 기자] "FA컵 결승전을 앞두고 흐름을 살려야 한다."
전북은 25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4라운드 홈경기에서 김천에 2-3으로 졌다.
이승우가 전반 6분 선제골, 전진우가 전반 30분 추가골을 넣으며 2-1로 앞서갔으나, 후반 들어 이동경에게 두 번이나 실점하며 흐름을 내줬다.
경기 종료 후 정조국 코치는 "아시아다시피 경기 결과는 아쉽다. 무엇보다 선수들이 아쉬울 것 같다. 이 경기를 통해 앞으로 더 준비해야 할 부분이 드러났다.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조기 우승에도 불구하고 집중력이 떨어진 모습은 볼 수 없었다. 그럼에도 김천에 패배한 전북이다. 이에 정 코치는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 프로답게 경기를 치렀다. 결과가 안 좋았을 뿐, 플랜은 준비한대로 이뤄졌다. 이 흐름을 패배의 흐름보다는 중요한 FA컵 결승이 있기에 흐름을 탈 수 있게 준비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수석코치가 좋은 플레이를 하고 있고 전반에 수정할 부분을 짚었다. 그런 부분에 대해 잘 소통했다. 다만, 결과가 나오지 않아 아쉬웠다"라고 짚었다. /reccos23@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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