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못 지킨 수원, 전남과 2-2 무승부…선두 인천과 7점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수원 삼성이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 추격에 실패했다.
수원은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6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와 맞대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67을 확보한 수원은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승점 74)와 격차를 7점으로 다소 좁혔다.
다만 수원은 전반 22분 공격수 세라핌이 발목에 통증을 호소, 그라운드를 빠져 나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수원 삼성이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 추격에 실패했다.
수원은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6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와 맞대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67을 확보한 수원은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승점 74)와 격차를 7점으로 다소 좁혔다. 다만 인천이 26일 경남FC전에서 승리할 경우 우승을 확정한다.
수원이 전반 8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다. 일류첸코의 머리를 맞고 뒤로 흘렀다. 이를 박지원이 오른발로 마무리해 골망을 흔들었다.
다만 수원은 전반 22분 공격수 세라핌이 발목에 통증을 호소, 그라운드를 빠져 나왔다. 김지현이 대신 투입됐다.
전남도 전반 24분 동점골을 만들었다. 프리킥 이후 문전 혼전 상황에서 하남의 왼발 슛이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
계속해서 공격을 펼치던 수원은 후반 16분 역전골에 성공했다. 이기제의 크로스를 김지현이 헤더로 방향을 바꾼 것이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 전남도 물러서지 않았다. 후반 추가시간 역습 상황에서 정지용의 패스를 호난이 밀어 넣어 승부를 다시 원점으로 돌렸다.
탄천종합운동장에서는 성남FC가 정승용의 결승골로 화성FC를 1-0으로 제압했다. beom2@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폰세+와이스가 해냈다!” 김경문 감독의 한화,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간다 [PO5 승장]
- 박보영, 19년 만의 한화 KS 진출에 감격 폭발 “나는 행복합니다~”
- 리사, 강력 비주얼 폭발…팬들 “레전드 갱신”
- 박봄, YG 한번 더 저격했다…“성형으로 날 팔아”
- 이순재, 건강이상설에 소속사 입장 “근력 감퇴로 열심히 재활 중”[공식]
- 63만 구독자 반려견 크리에이터 ‘개조이’, 맥스큐 11월호 화보로 펫 피트니스 문화 선도
- 강남 “코 구축 와서 재수술” 고백→13kg 감량 후 ‘빅뉴스’ 발표
- 박미선→윤도현, 희망의 아이콘 된 암 극복 ★들 [SS연예프리즘]
- 故신해철 집도의, 또 의료사고 연루
- 한가인, 마스크 없는 ‘인지도 테스트’…망원시장 인파에 “카메라 4대가 수십 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