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꿈에 나와서…연금복권 샀더니 21억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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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나오는 꿈을 꾼 뒤 구매한 연금복권이 당첨돼 21억원을 받게 된 행운의 주인공이 화제다.
25일 동행복권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285회차 연금복권720+에서 1등과 2등에 동시에 당첨된 A씨의 사연을 공개했다.
A씨는 "얼마 전 이 대통령이 부모님 댁에 방문해 다과회를 하고 가는 꿈을 꿨다"며 "혹시나 하는 마음에 복권을 구매했는데, 놀랍게도 1등과 2등에 동시 당첨됐다. 아직도 믿기지 않고,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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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mk/20251025160602793aajk.jpg)
25일 동행복권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285회차 연금복권720+에서 1등과 2등에 동시에 당첨된 A씨의 사연을 공개했다.
A씨는 이따금 소액씩 복권을 구매해 왔다. 그러다 최근 충남 아산의 한 판매점에서 연금복권을 구입했다. 연금복권을 구입한 계기는 이 대통령이 등장한 꿈이었다. A씨는 그 꿈이 유난히 기억에 남았다.
A씨는 “얼마 전 이 대통령이 부모님 댁에 방문해 다과회를 하고 가는 꿈을 꿨다”며 “혹시나 하는 마음에 복권을 구매했는데, 놀랍게도 1등과 2등에 동시 당첨됐다. 아직도 믿기지 않고,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어려운 시기가 많았고, 최근에는 경제적으로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며 “이번 당첨은 마치 열심히 살아온 저에게 부모님이 보내 주신 선물 같아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A씨는 대출금 상환 후 주택을 마련하는 데 당첨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연금복권720+ 1등 당첨금은 매달 700만원씩 20년간(총 16억8000만원), 2등은 매달 100만원씩 10년간(총 1억2000만원) 지급된다. A씨는 1등과 2등에 모두 당첨돼 21억원 상당의 당첨금을 수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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