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매년 입는 웨딩 드레스 “올해 지퍼 안 올라가, 나도 군살 붙더라”(핑계고)

이슬기 2025. 10. 2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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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매년 입는 드레스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게스트로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동반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이효리는 매년 결혼기념일 때 사진을 찍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효리는 "그게 한결같이 맞는 맞았는데 올해 조금 지퍼 올리는 데 힘들더라고요. 처음으로. 몸은 거의 비슷한데 뭔가 그래도 군살이 붙나 봐요. 이게 올리는 데 조금 힘들었어요. 그래서 나도 이게 안 맞는 날이 좀 오는구나 생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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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효리가 매년 입는 드레스에 대해 이야기했다.

10월 25일 채널 '뜬뜬'에는 '부부 동반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동반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이효리는 매년 결혼기념일 때 사진을 찍는다고 했다. 결혼식 때 입었던 드레스가 집에 있어 매번 입는다는 것. 그는 "여행 갔다가 산 10만 원 짜리 드레스"라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이효리는 "그게 한결같이 맞는 맞았는데 올해 조금 지퍼 올리는 데 힘들더라고요. 처음으로. 몸은 거의 비슷한데 뭔가 그래도 군살이 붙나 봐요. 이게 올리는 데 조금 힘들었어요. 그래서 나도 이게 안 맞는 날이 좀 오는구나 생각했다"고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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