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최우식, 시청률 8.9% 찍었다더니…남친미 뽐내며 드라마 홍보에 열올리네

임채령 2025. 10. 2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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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우식이 드라마 '우주메리미'를 홍보했다.

최근 최우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드라마 '우주메리미' 홍보를 하는 멘트를 올렸다.

최우식과 정소민이 주연인 '우주메리미'는 TV 화제성 분석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0월 3주차(10월 13일~10월 19일) TV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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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최우식 인스타그램

배우 최우식이 드라마 '우주메리미'를 홍보했다.

최근 최우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드라마 '우주메리미' 홍보를 하는 멘트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실내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공간에서 거울을 활용해 찍은 듯한 모습이다. 최우식은 회색 터틀넥 티셔츠 위에 연한 카키색 또는 베이지색의 루즈핏 니트를 레이어드하고 짙은 회색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여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최우식은 벽에 기댄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특유의 소년미 넘치는 귀여운 매력을 드러낸다. 다른 사진에서는 옆을 바라보며 시크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거울에 비친 뒷모습까지 훈훈함을 놓치지 않는 '비주얼 배우'의 면모를 보여준다.

사진 = 최우식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오빠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귀여워",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잘생겼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연출 송현욱, 황인혁 /극본 이하나)'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다. 최우식과 정소민이 주연인 '우주메리미'는 TV 화제성 분석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0월 3주차(10월 13일~10월 19일) TV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3위에 올랐다. 지난 4화 시청률은 최고 8.9%를 기록, 2049 타깃 시청률은 최고 2.78%까지 치솟았다. 특히 2049 타깃 최고 시청률은 4회 연속 상승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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