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논라 쓰고 발랄 매력…베트남도 심쿵했다

이민지 2025. 10. 2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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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베트남을 사로잡았다.

윤아는 10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호치민 시티"라는 글과 함께 베트남 호치민 팬미팅 사진을 게재했다.

임윤아는 베트남 팬미팅에 이어 포상휴가까지 즐기며 베트남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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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소셜미디어
임윤아 소셜미디어
임윤아 소셜미디어
임윤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베트남을 사로잡았다.

윤아는 10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호치민 시티"라는 글과 함께 베트남 호치민 팬미팅 사진을 게재했다.

윤아는 지난 10월 18일 베트남 호찌민 NGUYEN DU GYMNASIUM(응우옌 주 경기장)에서 ‘Bon App?tit, Your Majesty YOONA DRAMA FANMEETING’(‘폭군의 셰프’ 윤아 드라마 팬미팅)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윤아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또 베트남 전통모자 논라를 쓰고 발랄한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임윤아는 베트남 팬미팅에 이어 포상휴가까지 즐기며 베트남을 만끽했다.

임윤아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열연을 펼쳤다.

'폭군의 셰프' 팀은 21일부터 24일까지 이어지는 일정으로 3박 4일 베트남 포상휴가를 떠났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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