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이나연, 흥국생명서 새출발 [사진]

이석우 2025. 10. 25. 15:36
음성재생 설정 이동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별도의 데이터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천, 이석우 기자] 25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시즌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린다.

배구 예능 프로그램 '신인 감독 김연경'에서 세터로 존재감을 보여준 베테랑 이나연이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고 제2의 배구 인생을 시작한다.

흥국생명 이나연이 경기 전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2025.10.25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