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6차전까지" 한화 "5차전서 끝"…한국시리즈 앞두고 탐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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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가 한국시리즈 1차전 결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탐색전을 벌였다.
2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신한 SOL뱅크 한국시리즈(7전4승제) 미디어데이에 LG 염경엽 감독과 주장 박해민, 투수 임찬규, 한화 김경문 감독과 주장 채은성, 투수 정우주가 참석했다.
LG는 '6차전'이라고 답한 반면, 한화는 김경문 감독은 7차전, 채은성과 정우주는 '5차전에서 끝내겠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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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가 한국시리즈 1차전 결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탐색전을 벌였다.
2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신한 SOL뱅크 한국시리즈(7전4승제) 미디어데이에 LG 염경엽 감독과 주장 박해민, 투수 임찬규, 한화 김경문 감독과 주장 채은성, 투수 정우주가 참석했다.
염경엽 LG 감독은 "정규시즌이 끝난 뒤 3주 넘는 시간 동안 저희가 잘했던 부분을 중심으로 열심히 준비했다"며 "한국시리즈 상대인 한화는 투타 짜임새를 가진 팀이기 때문에 매 경기 최선을 다해 팬 분들의 응원에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내비쳤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플레이오프에서 선수들이 예상보다 잘해줬다"며 "LG가 강팀이지만 우리 선수들의 컨디션이 굉장히 좋아서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의지를 다졌다.
두 팀은 기념사진 촬영 시간에 몇 차전까지 치를 것인지 손가락으로 표현했다. LG는 '6차전'이라고 답한 반면, 한화는 김경문 감독은 7차전, 채은성과 정우주는 '5차전에서 끝내겠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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