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무안공항 참사 국정조사 수용...내일 본회의 보고"

강민경 2025. 10. 25. 15: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12·29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국정조사를 하자는 국민의힘의 요구를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원내 관계자는 통화에서 여야의 이견이 없는 상황이라며, 내일(26일) 본회의에 국정조사 요구서가 보고될 거라고 예고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 21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무안공항 참사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당론으로 제출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12·29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국정조사를 하자는 국민의힘의 요구를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원내 관계자는 통화에서 여야의 이견이 없는 상황이라며, 내일(26일) 본회의에 국정조사 요구서가 보고될 거라고 예고했습니다.

요구서가 제출되면 국회의장은 각 교섭단체 대표와 협의해 특위를 구성하거나 관련 상임위를 '조사위원회'로 지정하게 됩니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 21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무안공항 참사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당론으로 제출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